전문분야

요약 복부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된 상태로 한국인 허리둘레 기준으로 남자 90cm(35.4인치), 여자 85cm(33.5인치) 이상인 경우정의복부비만은 배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된 상태로, 한국인 허리둘레 기준으로 남자 90cm(35.4인치), 여자 85cm(33.5인치) 이상인 경우에 해당된다. 체내의 지방은 그 분포에 따라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나눌 수 있는데, 특히 내장지방(체내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체강 내에 축적되는 지방)의 축적이 심할 경우 건강 위험률이 높아져 내장비만을 복부비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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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난치성 면역계 질환이 발생하는 까닭은 무엇일까?A. 우리 몸은 항상 외부의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외부의 환경은 피부접촉과 공기, 음식 등을 통해 우리 몸에 전달된다. 이 때 필요한 것들은 우리 몸에서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흡수되고, 해를 끼친다고 생각되는 이물질과 세균 등은 우리 몸이 전투해 처치한다. 흔히 세균, 바이러스 및 기타 이물질 등은 이 전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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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아토피 피부염이란 아토피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피부질환이다. 아토피(atopi)는 피부, 호흡기 점막, 안점막, 장점막 등에 나타나는 일련의 알레르기 증상을 말하며, 말 그대로 다양한 원인이 복잡하게 얽혀서 발병하고 완화와 재발을 반복하는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한 재발성 만성 피부염이다. 어린이의 약 10~15%가 아토피 피부염을 가지고 있으며 75%가 한살 이전에 발생한다. 태열은 한살 미만 아기의 아토피성 피부염을 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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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드름은 젊음의 상징 아닌가요?여드름질환은 더 이상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사춘기 피부질환이 아닙니다. 유전적인 요소가 있긴 하지만, 후천적으로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면서 길게는 40대 이후까지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난치성여드름은 25세가 넘어서도 계속 지속돼 성인 여드름인 경우가 많아지게 됐습니다. 이렇게 성인이 되어서까지 여드름이 지속될 경우 피부 보호막의 기능이 정상적이지 않아 피부가 민감하고 건조하며 피부의 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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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 중에는 유전적인 원인으로 생기는 질환이 많다. 켈로이드처럼 생활에 큰 불편을 주고 건강상으로 문제가 되는 질환뿐 아니라 잡티와 같은 색소 질환도 유전적 요인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환경적인 이유로 더욱 심해지므로 평소 관리가 필요하다.색소질환, 흔히 우리가 잡티라고 부르는 것은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생성되거나 색소침착이 일어나면서 피부가 부분적으로 거뭇하게 변하는 것을 말한다. 색소질환은 유전적 원인과 자외선 노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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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느와르 작 ‘서있는 욕녀(浴女)’, 1896, Oil on canvas, 81 x 61 cm, Private collection. 그림처럼 목이 긴 사람은 에너지가 넘치고 비만이 오지 않는다. 1. 우리는 왜 폭식하는가?배고픔은 의지로 극복할 수 있을까? 답은 ‘No’다. 강재헌 교수는 “음식을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손이 가는 것은 의지와 식욕과의 싸움에서 패배했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은 참으면 참을수록 더욱 음식을 갈구하도록 설계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우리 몸은 매우 정교한 프로그램에 따라 늘 일정한 상태로 유지된다. 음식을 먹으라는 신호를 보내는데도 계속 먹지 않으면 인체는 위기감을 느끼고 더욱더 강력한 신호를 내보낸다. 절식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다. 이 신호는 음식을 먹어 위가 적당히 팽창될 때까지 사라지지 않는다. 허기와 공복감에 대한 스트레스가 오히려 식욕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해 폭식한다는 것이다.사람들이 폭식을 하는 것은 절식한 후 식욕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아침을 거르고 불규칙한 식사를 하면 폭식하기 쉬워진다. 이전 끼니를 거르거나 제 끼니를 너무 늦게 먹어서 공복감이 큰 상태에서 식사하면 폭식하게 된다.초고도 비만 환자는 실제 한 끼만 먹는 경우가 많다. 대신 한 끼 식사에서 보통 사람의 2∼3배를 먹는다. 날씬한 사람은 반대다. 조금씩 자주 먹는다.살림을 하는 여성들은 음식이 아까워서 먹는 경우가 많다. 가족이 남긴 음식을 해치울 때가 많다. 강재헌 교수는 “음식은 다소 부족한 듯 만들고 그때그때 해먹는 게 바람직하다.”며 “주부들은 자신이 남은 음식을 먹는 통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한다. 음식을 버리면 벌을 받는다는 옛날식 사고에서 벗어나라. 남는다고 다 먹다가는 오히려 병원비가 더 들어간다.”고 말했다.신경성 대식증이나 식사장애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치료해야 하는 질병이다. 잘못된 생활습관인 폭식증과는 다소 다르다. 신경성 대식증은 신경성 폭식증이라고도 부른다. 자신이 필요한 음식보다 많이 먹는 폭식을 반복한다. 맛있지도 않은데 계속 먹거나 심지어 맛을 느낄 수 없을 때까지도 먹는다. 체중 증가를 피하려고 일부러 구토를 하거나 이뇨제를 복용한다. 지나칠 정도로 운동에 몰두하기도 한다. 자신의 의지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다. 단지 생활습관이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는 없는지 의심해야 한다. 세포생리학적으로 비만은 세포 속에 있는 리보솜에 관여된 문제일 것이다. 무슨 이야기냐면, 리보솜은 세포 속에서 대사를 하는 물질인데, 유전적으로 많이 입력된 기호에 의해서 움직인다고 친다면, 만약에 항상 음식을 굶다가 가끔씩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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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경을 맞은 갱년기 여성들은 무더운 여름철일수록 화끈하게 달아오르는 얼굴과 비 오듯 흐르는 땀 때문에 외출을 겁내게 된다.그러다 보니,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고 뱃살은 하루가 다르게 불어나게 된다. 문제는 뱃살이 찌는 속도가 폐경 전보다 확연히 빨라지는 점이고, 뱃살이 건강에 미치는 위협 또한 더 커진다는 것이다.폐경기에 접어든 여성이 비만하면 암 발생 위험이 23%나 높다는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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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부 박 씨(38)는 요즘 늘 울상을 짓고 있다. 둘째 아이를 출산한지 2달이 지난 현재. 주변인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들을 보면 마냥 행복할 것도 같지만 그렇지도 않기 때문이다. 박 씨를 우울증에 빠뜨린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비만해진 몸이다. 결혼 당시 57KG이었던 몸무게는 5년이 지난 현재 80KG을 가뿐이 넘어섰다. 말 그대로 ‘비만’인 상태가 되어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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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리가 정말 내 다리일리가 없어!’ 라고 소리치고 싶겠지만, 그 다리가 진짜 당신의 다리가 맞다.밤이고 낮이고 퉁퉁부은 종아리를 보면서 한숨만 푹 내쉬는 직장인 김모씨는 상체에 비해 하체가 발달한 흔히 말하는‘하체비만’이다. 롱스커트를 입으면 이 말할 수 없는 비밀(?)은 숨길 수 있기에 한 여름에도 롱스커트를 고수하는 설움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고, 어쩌다가 친구들끼리 워터파크라도 가자는 이야기가 나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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